화면 보호기 설정 | 윈도우에서 대기 시간 바꾸고 해제하는 법
윈도우 화면 보호기는 설정 앱의 개인 설정, 잠금 화면에서 관련 설정의 화면 보호기를 눌러 설정해요.
보호기를 고르고 Wait에 대기 시간을 분 단위로 넣은 뒤 확인을 누르면 끝납니다.
| 구분 | 내용 |
|---|---|
| 여는 곳 | 설정 → 개인 설정 → 잠금 화면 → 관련 설정 → 화면 보호기 |
| 바로 열기 | 명령 프롬프트에 control desk.cpl,,1 입력 |
| 시작 시간 | Wait 칸에 분 단위로 입력 |
| 암호 요구 | On resume, display logon screen 체크 |
| 해제 | 목록에서 (None) 선택 |
확인일 2026-11-06 · 근거: Microsoft 지원 문서(화면 보호기 설정, Windows 11 전원 설정), Microsoft Learn(그룹 정책·레지스트리 문서) · 정정 요청
윈도우 화면 보호기 설정 창, 개인 설정에서 열어요
Windows 11과 Windows 10 모두 설정 앱에서 개인 설정을 열고 잠금 화면으로 들어가요.
관련 설정에 있는 화면 보호기를 누르면 설정 창이 뜹니다.
설정 앱 열기시작 메뉴에서 설정을 열고 개인 설정을 눌러요.
잠금 화면 선택개인 설정 목록에서 잠금 화면으로 들어가요.
화면 보호기 누르기관련 설정 아래의 화면 보호기를 누르면 설정 창이 열려요.
메뉴를 찾기 번거롭다면 명령 프롬프트에 control desk.cpl,,1을 입력해 보세요.
같은 설정 창이 바로 열려서 설정 앱 경로를 거치지 않아도 됩니다.
화면 보호기 사용자 지정하기, 목록에서 고르고 Settings로 다듬어요
설정 창의 Screen saver 목록에서 쓸 화면 보호기를 고르면 돼요.
고른 보호기에 세부 옵션이 있으면 Settings를 눌러 열 수 있습니다.
화면 보호기는 자리를 비운 사이 모니터가 보여 주는 대기 화면이에요. 가게 문 앞에 걸어 두는 "잠시 후 돌아옵니다" 팻말처럼, 일정 시간 아무 입력이 없으면 애니메이션이나 사진이 대신 나옵니다.
고르기 전에 Preview를 누르면 선택한 보호기가 실제로 어떻게 보이는지 미리 볼 수 있어요.
마음에 들면 확인을 눌러 저장하세요. 모니터를 두 대 쓴다면 듀얼 모니터 설정도 함께 맞춰 두면 좋아요.
윈도우 화면보호기 시간, Wait 칸에 분 단위로 넣어요
Wait는 사용자 입력이 없는 상태가 얼마나 이어져야 화면 보호기가 시작되는지를 정하는 칸이에요.
단위는 분입니다.
10분 설정10 × 60 = 600초예요. 레지스트리의 ScreenSaveTimeOut 값으로는 600으로 저장됩니다.
5분 설정5 × 60 = 300초예요. 자리를 자주 비우는 업무용 PC에 어울려요.
15분 설정15 × 60 = 900초예요. 정책으로 시간을 따로 정하지 않은 환경에서는 15분이 기본값으로 안내돼요.
예시 1 · 회의가 잦은 은지 씨 (가정)은지 씨가 Wait를 5분으로 바꾸면 자리를 비운 지 5분 뒤 보호기가 시작돼요.
5 × 60 = 300초이므로 레지스트리를 볼 일이 있다면 ScreenSaveTimeOut이 300으로 보일 거예요.
화면 보호기에서 돌아올 때 암호 입력, 로그인 화면 체크로 해결해요
설정 창의 On resume, display logon screen에 체크하면 보호기에서 돌아올 때 로그인 화면이 나와요.
자리를 비운 사이 다른 사람이 화면을 보지 못하게 막는 가장 간단한 방법입니다.
체크하지 않으면 마우스만 움직여도 바로 작업 화면으로 돌아가요. 공용 공간에서 쓰는 PC라면 꼭 체크하세요.
보안 프로그램이나 로그인 방식이 궁금하다면 보안프로그램 글도 이어서 보세요.
화면 보호기 해제, 목록에서 (None)을 고르면 돼요
Screen saver 목록에서 (None)을 선택하고 확인을 누르면 화면 보호기가 꺼져요.
이때 Windows는 SCRNSAVE.EXE 값을 지워 화면 보호기를 비활성화합니다.
이미 화면 보호기가 떠 있는 중에는 바뀐 값이 바로 적용되지 않고, 다음에 화면 보호기가 시작될 때 반영돼요.
요즘 LCD·LED 모니터는 CRT처럼 잔상이 남을 걱정이 적어서,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꺼 두는 사람도 많아요.
화면 보호기는 원래 CRT 모니터의 잔상을 막으려고 만든 기능이에요. 지금은 잔상보다 전기를 아끼는 쪽이 중요해서, Microsoft도 화면 보호기보다 디스플레이 절전 모드를 권장해요.
화면 보호기를 껐는데 화면이 꺼질 때, 전원 설정이 따로 있어요
화면 보호기 대기 시간과 화면 끄기 시간은 서로 다른 설정이에요.
보호기를 10분으로 해도 화면 끄기 타이머가 별도로 돌 수 있습니다.
설정 열기설정 앱에서 시스템을 눌러요.
전원 및 배터리화면, 절전 및 최대 절전 모드 시간 제한을 펼쳐요.
화면 끄기 시간 조정Turn my screen off after에서 배터리 사용 때와 전원 연결 때의 시간을 각각 정해요.
예시 2 · 보호기 10분, 화면 끄기 5분으로 둔 민수 씨 (가정)두 타이머를 각각 설정했으니 화면 끄기가 먼저 작동할 수 있어요.
보호기를 보고 싶다면 화면 끄기 시간을 보호기보다 길게 잡아야 합니다.
자리에 앉아 있는데 화면이 계속 꺼진다면 전원 설정부터 보세요. 시작할 때 같이 켜지는 프로그램이 궁금하면 시작프로그램 관리도 도움이 돼요.
화면 보호기 설정이 회색으로 잠겼을 때, 그룹 정책을 확인해요
회사나 학교 PC에서 설정이 잠겨 있다면 조직의 그룹 정책이 값을 덮어쓰고 있을 수 있어요.
이럴 땐 로컬 설정을 계속 바꾸기보다 Enable screen saver, Screen saver timeout, Prevent changing screen saver 정책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정책으로 화면 보호기를 켜려면 유효한 보호기 지정과 0이 아닌 시간 제한이 둘 다 필요해요.
시간 제한은 1초부터 86,400초(24시간)까지 정할 수 있고, 0이면 보호기가 시작되지 않습니다.
예시 3 · 정책에서 시간을 0으로 둔 회사 PC (가정)보호기를 골라도 시간 제한이 0초라면 정책 환경에서는 실행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런 PC는 관리자에게 정책 값을 문의하는 편이 빨라요.
Prevent changing screen saver는 설정 변경만 막고 보호기 실행 자체를 막지는 않아요. 설정이 잠겼다고 보호기가 안 뜨는 것은 아닙니다.
화면 보호기가 설정한 시간에 안 뜰 때, 점검할 것
레지스트리를 볼 수 있다면 HKEY_CURRENT_USER\Control Panel\Desktop 아래의 ScreenSaveTimeOut 값을 확인해요.
값은 초 단위이고, 600이면 10분입니다. 직접 고치기 전에는 내보내기로 백업해 두세요.
마우스, 네트워크 어댑터, 고음질 오디오 장치의 활동이 보호기 실행을 방해할 수 있어요. 이 경우 장치 관리자에서 해당 장치의 전원 관리 탭을 열어 컴퓨터를 깨울 수 있음 옵션을 해제해 보세요.
주변 장치 분리프린터, 스캐너, USB 플래시 드라이브를 뽑아요.
최소 구성으로 재시작마우스, 모니터, 키보드만 연결하고 다시 시작해요.
보호기 Wait 시간은 컴퓨터가 절전 상태로 들어가는 시간보다 짧게 두어야 보호기가 먼저 보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화면 보호기 설정 창은 어디서 여나요?
- 설정 앱에서 개인 설정, 잠금 화면으로 들어간 뒤 관련 설정의 화면 보호기를 선택해요. 명령 프롬프트에 control desk.cpl,,1 을 입력해도 같은 창이 열립니다.
- 화면 보호기 시작 시간은 어떻게 바꾸나요?
- 설정 창의 Wait 칸에 분 단위로 입력해요. 10분이면 사용자 입력이 없는 채로 10분이 지났을 때 화면 보호기가 시작됩니다.
- 화면 보호기에서 돌아올 때 암호를 요구하게 할 수 있나요?
- On resume, display logon screen에 체크하면 돌아올 때 로그인 화면이 나와요.
- 화면 보호기를 해제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 Screen saver 목록에서 (None)을 선택하면 화면 보호기가 꺼져요.
- 화면 보호기를 껐는데 화면이 꺼지는 이유는 뭔가요?
- 화면 끄기는 전원 설정의 별도 타이머예요. 설정, 시스템, 전원 및 배터리에서 화면 끄기 시간을 따로 조정해야 합니다.
화면 설정 이어서 맞추기
화면 보호기를 정했다면 모니터와 입력 장치도 같이 점검해 두세요.
하나씩 맞추면 PC가 훨씬 편해집니다.